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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메일 종료, 이메일은 어디로 옮길까요

노션 메일이 2026년 9월 22일에 종료돼요. 남는 데이터, 9월 21일까지 내보낼 것, 이메일을 계속 노션에 넣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노션 로고와 동기화 화살표가 있는 메일 봉투 글리프가 짙은 파란색 그라데이션 위에 배치된 모습
작성자
Simo Elalj
수정일
2026년 8월 25일

Notion Mail이 2026년 9월 22일에 문을 닫아요. Notion은 2026년 6월 25일에 종료를 알렸고, 그날 이후로는 웹, 데스크톱, iOS 어디에서도 클라이언트가 열리지 않아요.

Gmail은 영향을 받지 않아요. Notion Mail은 자체 메일함이 아니라 Gmail 위에 얹힌 화면이니까요.

정작 끊기는 쪽은 많은 사람이 실제로 기대고 있는 기능이에요. 메일이 알아서 노션 데이터베이스로 쌓이는 흐름이 멈춰요. 그 위에 무언가를 만들어 뒀다면 무엇이 남고, 9월 21일까지 무엇을 내보내야 하고, 이메일을 다음에 어디로 보낼지가 지금 정해야 할 문제예요.

빠른 답변

이메일은 Gmail에 그대로 남아요. 이미 동기화해 둔 노션 데이터베이스도 남지만, 2026년 9월 22일부터 새 메일이 들어오지 않아요. Notion Mail 안에만 있는 것(초안, 예약 발송, 스니펫, 자동 라벨 지침, 사용자 지정 뷰)은 9월 21일까지 내보내지 않으면 9월 22일에 삭제돼요.

노션 메일이 종료되나요? 네, 2026년 9월 22일이에요

Notion은 2026년 6월 25일에 종료 공지를 올렸어요. 챙겨야 할 날짜는 넷이에요.

날짜일어나는 일
2026년 6월 25일종료 공지, Notion Mail 전용 데이터의 내보내기 창이 열림
2026년 6월 30일HIPAA 규제를 받는 조직의 전환 마감일
2026년 9월 21일남기고 싶은 데이터를 내보낼 수 있는 마지막 날
2026년 9월 22일클라이언트 작동 중단, 내보내지 않은 Notion Mail 전용 데이터 삭제
Notion이 직접 올린 종료 공지. 위 표의 날짜는 모두 이 페이지가 출처예요.

Notion이 밝힌 이유를 보면 이번 종료가 누구에게 영향을 주는지 드러나요. 에이전트 성능이 올라가면서 이메일 업무를 에이전트에 맡기는 사용자가 늘었고, Notion Mail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받은편지함을 한 번도 열지 않은 채 메일을 처리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품이 실패했다는 결론 대신 받은편지함이라는 인터페이스를 접고, 에이전트가 받은편지함을 돌리는 쪽에 전부를 걸기로 했어요.

그 절반에 속한다면 사실 메일 클라이언트를 쓰고 있는 게 아니에요. 메일 클라이언트가 달린 동기화 엔진을 쓰는 거고, 이번에 사라지는 건 클라이언트 쪽이에요.

남는 것, 사라지는 것, 지금 내보내야 하는 것

이메일이 어디에 놓여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셋으로 갈려요.

  • Gmail은 손대지 않아요. Notion Mail은 Gmail과 양방향으로 동기화하기 때문에 모든 메시지가 라벨, 스레드, 첨부파일까지 메일함에 그대로 있어요. 여기는 옮길 게 없어요.
  • 이미 동기화한 노션 데이터베이스는 남지만 멈춰요. 기존에 동기화된 이메일 데이터베이스와 뷰는 걸어 둔 필터까지 노션에 남고 계속 읽을 수 있어요. 다만 9월 22일 이후로는 새 메일이 들어오지 않아서 뷰가 갱신되지 않아요. 아카이브는 남고 증가분이 사라져요.
  • Notion Mail 안에만 있는 것은 삭제돼요. 초안, 예약 발송, 스니펫과 거기 붙은 파일, 자동 라벨 지침, 사용자 지정 뷰가 9월 22일에 사라져요. 내보내기 창은 6월 25일부터 열려 있고 9월 21일이 마지막 날이에요.

자동 라벨 지침은 내보내기 전에 노션 페이지에도 붙여넣어 두세요. 직접 만든 분류 규칙을 글로 남긴 유일한 기록이라, 같은 로직을 다른 도구에서 다시 세울 때 이만큼 요긴한 게 없어요.

이메일 기반 에이전트는 종료 이후에도 계속 돌아가요. 닫히는 건 받은편지함 인터페이스지 Notion이 메일을 다루는 방식 전체가 아니에요.

다만 에이전트가 데이터베이스를 채워 주지는 않아요. 이메일을 노션 속성으로 남겨 두는 흐름을 쓰고 있다면 그 자리는 따로 메워야 해요.

이렇게 놓고 보면 실제로 생기는 공백은 좁고 구체적이에요. 노션 데이터베이스가 알아서 이메일로 채워지는 장치 하나가 없어져요.

Notion Mail에서 옮겨 가는 방법

순서대로 네 단계예요. 마감이 걸린 건 앞의 둘뿐이에요.

  1. Notion Mail 전용 데이터를 내보내세요. 초안, 예약 발송, 스니펫과 거기 붙은 파일, 자동 라벨 지침, 사용자 지정 뷰가 대상이에요. 나머지는 날짜가 지나도 알아서 남아요.
  2. 쓰고 있던 규칙을 적어 두세요. 어떤 발신자에 어떤 라벨이 붙었고, 어떤 뷰가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채웠는지요. 어차피 다시 세워야 하는데, 기억을 더듬는 것보다 적어 둔 걸 읽는 쪽이 빨라요.
  3. 노션 쪽을 무엇에 썼는지 정하세요. 노션에서 메일을 읽고 쓰기만 했다면 Gmail 자체 앱으로 끝이에요. 쌓인 행 위에 무언가를 만들고 있었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4. 메일이 들어오는 길을 다시 이으세요. Gmail이나 Outlook 메일 동기화를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걸어 두면 22일 이후에도 메일이 계속 도착해요.

이메일을 대신 보낼 곳

종료 이후에 남는 선택지는 둘이고,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에요. 기준은 하나예요. 이메일이 결국 어디에 도착하나요?

AI Connector는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고 질문할 때마다 Notion AI가 받은편지함을 인용하게 해 줘요. 2sync는 메시지 하나하나를 편집 가능한 노션 데이터베이스 페이지로 바꿔요. Notion Mail은 양쪽을 어중간하게 하다가 문을 닫아요.

선택지정체이메일이 도착하는 위치적합한 용도
Notion MailNotion 안의 메일 클라이언트 UI2026년 9월 22일 종료 예정지금 새로 시작할 선택지는 아님
Notion AI Connector (Outlook / Gmail)Notion AI용 검색 브리지Notion AI 채팅으로 검색 가능, 데이터베이스는 생기지 않음"Sam이 보낸 이메일이 뭐였지?"를 Notion 안에서 묻기
2sync데이터베이스 동기화(이메일은 단방향)사용자가 소유하는 진짜 노션 데이터베이스이메일을 작업·연락처·프로젝트와 묶는 대시보드, CRM, 아카이브

대체재를 고를 때 갈림길은 여기예요. 검색 브리지는 AI가 답변 안에서 받은편지함을 인용하게 해 주고, 데이터베이스 동기화는 이메일을 정렬하고 필터링하고 연결할 수 있는 노션 페이지로 바꿔 줘요.

Notion이 안내하는 대체재는 앞쪽이에요. 아쉬운 게 뒤쪽이라면 AI Connector는 교체품처럼 느껴지지 않을 거예요.

Notion Mail: 어떤 제품이고 무엇이 함께 닫히나요

Notion Mail은 Gmail 위에 얹은 메일 클라이언트 UI예요. 2025년 4월에 나왔고 Outlook도 iCloud도 끝내 지원하지 않았어요.

2026년 1월부터는 이메일을 노션 데이터베이스로 푸시할 수 있어요. 메시지를 한 통씩 보내거나, 뷰를 걸어 조건에 맞는 수신 메일을 자동으로 동기화하는 방식이에요.

그 푸시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구조적이었어요. 이메일이 데이터가 아니라 페이지로 도착하거든요. 발신자, 받은 날짜, 제목은 노션 속성이 되지 않고, 첨부파일은 처리되지 않으며, 걸어 둔 뷰 말고는 무엇을 통과시킬지 정하는 규칙도 없어요.

이메일을 노션에 넣을 수는 있지만 정렬하거나 묶거나 다른 데이터와 연결할 수 있는 형태는 아니에요.

지원 플랫폼은 웹, macOS, iOS 세 가지에서 멈췄어요. Windows 앱은 끝내 나오지 않았고 Android 버전도 나온 적이 없어요.

모든 Notion 플랜에서 무료고, 자동 라벨링·답장 초안·캘린더 제안 같은 AI 기능은 Notion AI가 필요해요. Notion AI는 $20 멤버 1인당/월인 Business 플랜에 포함돼 있어요.

자동 라벨 뷰와 AI 작성 기능을 갖춘 Notion Mail 받은편지함. 종료 대상은 이 화면이고 Gmail은 그대로예요.

Notion AI Connector: 저장소가 아니라 검색 브리지

Notion AI Connector는 단일 기능이 아니라 카테고리예요. Notion은 소스별로 커넥터를 따로 제공해요.

Microsoft Outlook, Gmail, Slack, Microsoft Teams, Google Drive, SharePoint와 OneDrive, Jira, GitHub, Linear가 여기에 들어가요.

2026년 카탈로그에는 SalesforceBox가 더해졌어요.

각 커넥터는 Notion AI가 해당 소스를 읽고 채팅 답변에서 인용하게 해 줘요. Slack 커넥터는 구성원이 각자 인증하면 비공개 채널과 다이렉트 메시지까지 닿아요.

Notion 3.6에는 External Agents가 들어왔어요. Claude나 Cursor 같은 외부 에이전트에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작업을 맡길 수 있는 기능이에요.

작동 방식은 이래요. Notion AI에 "지난주 디자인 피드백을 요약해 줘"라고 물으면, 커넥터가 쿼리 시점에 받은편지함에 접근해 일치하는 메시지를 찾아 발췌문을 모델에 전달해요. 답변은 출처 이메일을 링크로 인용해요.

노션 데이터베이스에는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아요. Gmail 연결을 해제하면 콘텐츠가 곧바로 검색 대상에서 빠지고, 관련 데이터는 24시간 안에 삭제돼요.

플랜 제한은 Notion Mail보다 무겁고, 공급자마다 조건이 달라요.

  • 이메일 커넥터는 둘 다 워크스페이스가 Notion Business 또는 Enterprise여야 해요.
  • Outlook은 여기에 Microsoft 365 관리자이면서 Notion 워크스페이스 소유자인 사람이 필요하고, 한 Microsoft 테넌트는 한 Notion 워크스페이스에만 연결돼요.
  • Gmail은 유료 Google Workspace 플랜이 더 필요하고, Google 관리자이면서 Notion 워크스페이스 소유자인 사람이 연결해야 해요.

개인 Google 계정이나 개인 Outlook.com 계정은 아예 연결할 수 없어요.

Notion이 떠나는 Notion Mail 사용자에게 안내하는 대체재가 바로 이거예요. 그래서 못 하는 일도 분명히 짚어 둘 필요가 있어요. 데이터베이스 페이지를 만들지 않고, 첨부파일을 읽지 못해요.

AI Connector는 채팅 안에서 답하고 출처 이메일을 인용해요. 노션 데이터베이스에는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아요.

2sync: 스키마를 소유하는 데이터베이스 동기화

메일이 알아서 쌓이는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되찾고 싶고, 거기에 직접 정한 구조화된 속성연락처·프로젝트로의 관계까지 있었으면 한다면, 그 자리를 2sync가 메워요. GmailOutlook 메일 둘 다에서요.

Notion Mail이 다루는 메시지는 처음부터 평범한 Gmail 메시지예요. 그래서 Gmail 동기화는 Notion Mail이 노션으로 한 번도 넘기지 않은 메일에도 닿아요.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하나 지정하고 어떤 메시지를 통과시킬지 고르면, 요금제의 조회 기간만큼 지난 메일을 채운 뒤 그 시점부터 계속 이어받아요.

순서 자체는 단순해요. 9월 21일 전에 Notion Mail 전용 데이터를 내보내고, 노션에 데이터베이스를 하나 준비한 다음, 자동 동기화 뷰가 걸러 주는 조건을 2sync 필터로 다시 세우면 돼요.

2sync는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생산성 앱과 연결하는 동기화 플랫폼이에요. 캘린더, 작업, 연락처는 양방향이에요. 노션과 Outlook 캘린더 동기화 방법에서 Outlook 쪽 캘린더 설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뤄요.

어느 캘린더를 노션에 붙일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Outlook 캘린더와 Google 캘린더 비교가 판단 기준을 정리해 줘요.

이메일은 의도적으로 노션으로의 단방향이에요. 모든 Gmail과 Outlook 메일 메시지가 노션 데이터베이스 페이지가 되고, 제목은 페이지 제목, 본문은 페이지 콘텐츠가 돼요.

여기에 10개 필드가 노션 속성에 매핑돼요. 필드별 내역은 아래 커버리지 표에 정리해 뒀어요.

바로 이게 Notion Mail의 푸시가 빠뜨리는 지점이에요. 발신자, 받은 날짜, 제목이 페이지 본문에 묻히는 대신 정렬하고 필터링할 수 있는 진짜 노션 속성이 돼요.

첨부파일도 파일마다 이름과 크기가 기록으로 남아요. 메일을 하나씩 열어 봐야 알던 걸 목록에서 바로 확인하고 걸러낼 수 있어요.

무엇을 통과시킬지는 필터 엔진이 데이터베이스에 닿기 전에 결정하고요.

어떤 필드를 동기화할지, 양방향 통합이라면 어느 방향으로 흐를지, 어떤 메시지를 통과시킬지 필터로 직접 정해요. "Notion" 라벨이 붙은 메일만, 클라이언트 도메인에서 온 메일만, 특정 Outlook 카테고리에 속한 메일만 동기화하는 식이에요.

필터는 쓸모 있는 이메일과 노이즈를 가르는 선이에요. 노션이 잡동사니 서랍이 되느냐 굴러가는 시스템이 되느냐도 여기서 갈려요.

필터가 데이터베이스에 닿기 전에 무엇을 넣을지 먼저 정해요.

2sync가 실제로 운영하는 규모

2sync는 127,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202개국에서 노션과 생산성 앱 사이에 연결해 사용해요. 그중 약 **79%**가 양방향 동기화를 선택해요. 그래서 필드별 방향 제어가 중요해요.

가장 큰 사용자 그룹은 학생, 컨설턴트, 크리에이터, 창업자예요. 노션을 두 번째 두뇌처럼 쓰는 독자들이에요.

이메일의 각 필드는 직접 고른 노션 속성에 들어가고, 동기화 방향은 필드마다 정할 수 있어요.

메일 클라이언트를 대체하는 상황이니 하나는 솔직하게 짚을게요. 2sync는 이메일을 보내지 않아요. 쓰고 답장하는 자리는 계속 Gmail이에요. 2sync가 맡는 건 데이터베이스 쪽인데, Notion Mail 사용자 대부분에게 실제로 일을 하고 있는 절반이 거기예요.

개인 계정은 모든 플랜에서 작동해요. 관리자 승인도, Notion Business나 Enterprise 요건도 없어요. 요금제는 연간 결제 기준 Solo 등급 월 $7부터고(월 결제는 $9), 무료 체험은 14일이에요.

데이터 모델 매트릭스: 각 도구로 노션에 들어오는 것

세 제품이 가장 깔끔하게 갈리는 지점이에요. 구체적인 질문, 구체적인 답, 마케팅은 빼고요. Notion Mail 열은 무엇을 대체하는지 보여 주니까 참고용으로 남겨 뒀어요.

질문Notion Mail (2026년 9월 22일 종료 예정)AI Connector2sync
이메일이 노션 데이터베이스 페이지가 되나요?예, 단 비구조적 (페이지만, 매핑 속성 없음)아니요
노션 필터와 뷰로 쿼리할 수 있나요?제한적 (페이지는 생기지만 필터·정렬할 속성이 없음)AI 채팅으로만 검색 가능
이메일 본문 전체가 노션에 동기화되나요?예 (페이지 콘텐츠로, 매핑 필드 없음)아니요 (쿼리 시점에 읽고 연결 해제 시 삭제) (페이지 콘텐츠 + 매핑 필드)
첨부파일에 접근할 수 있나요?아니요 (푸시가 첨부파일을 처리하지 않음)아니요, 커넥터는 첨부파일을 읽지 못해요이름과 크기가 목록으로 남고 필터도 걸 수 있어요. 파일 자체는 메일함에서 한 번만 클릭하면 돼요
내 속성(상태, 우선순위)을 추가할 수 있나요?아니요아니요
이메일을 노션의 연락처나 프로젝트와 연결할 수 있나요?아니요아니요, 노션 관계로
들어오는 메일을 필터링할 수 있나요?뷰 기반만 (규칙·조건 없음)모든 Gmail 또는 Outlook이 기본 검색 대상 (라벨, 카테고리, 발신자, 제목)
공급자 지원Gmail 전용Gmail + Outlook (둘 다 Business 또는 Enterprise)Gmail + Outlook (모든 플랜)
필요한 플랜Free + AI 기능에는 Notion AIBusiness 또는 Enterprise, Gmail은 유료 Workspace, Outlook은 Microsoft 365 관리자$7/월부터 (연간 결제)
2026년 9월 22일 이후에도 쓸 수 있나요?아니요

마지막 두 행을 같이 읽으면 대체재 선택은 거의 끝나요.

첫 번째 행이 '예'여야 한다면, 그러니까 매핑된 속성을 갖춘 구조화된 노션 페이지 위에 시스템을 세우려 한다면, AI Connector는 애초에 그런 도구가 아니었고 Notion Mail은 처음부터 절반만 그랬어요.

기능과 필드 커버리지

필요한 속성 기준으로 도구를 고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좁은 필드별 뷰예요.

필드Notion Mail (종료 예정)AI Connector2sync
제목클라이언트에서 표시검색 가능데이터베이스 제목
발신자 / 수신자표시됨검색 가능리치 텍스트 필드 (4개 속성)
라벨 (Gmail) / 카테고리 (Outlook)자동 라벨 오버레이간접다중 선택
첨부 파일네이티브 (클라이언트 화면)접근 불가Attachments 속성 (이름과 크기) + "Has Attachments" 필터 조건
이메일 미리보기네이티브간접리치 텍스트
받은 날짜네이티브간접날짜 속성
원본 직접 링크네이티브예 (AI 답변에서 인용됨)URL 속성
스레드 그룹화네이티브 UI간접노션 관계
연락처 관계아니요아니요예 (연락처 데이터베이스로의 관계)

종료 이후의 가격 비교

Notion Mail이 무료 선택지였어요. 그 자리가 9월 22일에 빠지면서 비교의 모양이 달라져요.

남는 두 경로는 모두 돈이 들어요. AI Connector는 Notion 플랜 가격 뒤에 Workspace 좌석 비용을 숨기고 있고요.

등급AI Connector2sync
진입가Business $20 멤버 1인당/월 + Notion AISolo $7/월 (연간 결제, 월 결제는 $9)
AI 기능Business / Enterprise에 포함없음 (이메일 동기화에 AI 기능 없음)
Outlook 지원?Business 또는 Enterprise모든 플랜
개인 계정?아니요 (관리자 Workspace 필요)예 (개인 Gmail과 Outlook.com 둘 다 작동)
숨은 비용관리자 조율 + Workspace 좌석상위 플랜에서 자동화당 가격

개인이거나 소규모 팀이라면 AI Connector는 보이는 가격보다 비싸요. 반대로 Microsoft 365의 Outlook을 쓰는 엔터프라이즈라면,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만족하는 도구는 AI Connector가 유일해요.

다른 이메일-노션 도구는 어떤가요?

Notion 자체 제품만 선택지인 건 아니에요. 종료 시점은 나머지를 한 번 훑어보기에 괜찮은 때이기도 해요. "이메일을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넣기" 시장에는 트레이드오프가 서로 다른 틈새 도구가 몇 개 있어요.

도구정체Outlook?노션 DB 페이지?2sync 대신 선택할 때
EmonOutlook 전용 동기화, 연락처 중심(연락처당 한 페이지에 이메일 묶음)연락처 그룹화, 이메일별 페이지 아님모든 대화의 연락처 중심 단일 뷰가 필요하고 Gmail이 전혀 필요 없을 때
Quicktion포워딩 기반, Quicktion 주소로 메일 전송포워딩으로 가능이메일별 페이지수동 제어를 원하고 두 공급자를 같이 쓰지 않을 때
NotionSender데이터베이스별 고유 주소 포워딩포워딩으로 가능이메일별 페이지설정을 거의 안 하고 수동 포워딩을 받아들일 때
TaskRobin대량 아카이빙용 포워딩 기반포워딩으로 가능이메일별 페이지영수증·뉴스레터를 수천 통 기록하고 필터가 필요 없을 때
Zapier / Make범용 자동화, 트리거와 액션을 직접 연결예 (Zapier는 2~15분마다 Outlook 폴링)이메일별 페이지이미 Zapier를 결제 중이고 볼륨이 적을 때
2sync네이티브 동기화, 이메일은 단방향, 그 외는 양방향예 (모든 플랜)10개 매핑 필드를 갖춘 이메일별 페이지두 공급자, 진짜 필터, 이메일을 연락처·작업·캘린더와 잇는 노션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할 때

Emon은 Outlook 전용이라는 좁은 용도에는 좋은 도구예요. 다만 Gmail을 다루지 않고, 캘린더·연락처·작업도 다루지 않아요.

"연락처당 한 페이지"라는 CRM 모델은 워크플로우가 이메일별 페이지일 때 정반대로 작동하고요. 이름값이 아니라 하려는 작업에 맞는 모델을 골라야 해요.

범용 자동화로 직접 엮는 길을 저울질하고 있다면 읽어 볼 만한 비교가 둘 있어요. 2sync와 Zapier, 그리고 2sync와 Make예요. 동기화를 설정하는 대신 직접 만들고 유지할 때 무엇을 떠안게 되는지 짚어요.

대체 도구 고르기

AI Connector를 쓰세요. 다음에 해당하면요:

  • 이미 Notion Business 또는 Enterprise를 쓰고 있어요.
  • 주된 용도가 받은편지함에 대한 AI 질문이에요("지난주 디자인 피드백 요약해 줘").
  • 이메일이 구조화된 데이터가 될 필요는 없어요.

2sync를 쓰세요. 다음에 해당하면요:

  • 이메일을 직접 정한 속성을 가진 진짜 노션 데이터베이스 페이지로 만들고 싶어요.
  • Notion Mail의 자동 동기화 뷰를 쓰고 있고, 종료 뒤에도 그 흐름을 이어 가고 싶어요. 이번에는 필터와 매핑 속성까지 갖춘 형태로요.
  • 이메일 메타데이터가 연락처·프로젝트·작업 옆에 놓여야 하는 CRM, 영업 로그, 지원 아카이브를 만들어요.
  • Outlook을 쓰거나, Outlook과 Gmail을 둘 다 원해요.
  • Notion Business나 Enterprise 플랜이 아니에요.

둘 다 필요 없는 경우도 있어요. Notion Mail을 메일 읽고 쓰는 용도로만 쓰고 있다면 Gmail 자체 앱으로 충분해요. 대체할 게 없어요.

구조화된 속성의 차이가 빛을 발하는 곳이 CRM 사례예요. 발신자, 받은 날짜, 제목이 진짜 노션 속성으로 도착하면, 각 이메일을 연락처 레코드에 연결해 모든 대화를 알맞은 상대와 나란히 읽을 수 있어요.

CRM 쪽까지 만들어 보려면 이 글들이 도움이 돼요.

받은편지함을 깨끗하게 유지하면서 메시지를 노션에 남기고 싶다면 흐름은 간단해요. 잡동사니는 Gmail에서 보관하거나 대량 삭제해 받은편지함을 정리하세요.

남길 메시지의 메타데이터는 2sync가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하도록 두면 돼요.

대체 도구를 설정하는 흐름. 통합을 고르고, 계정을 연결하고,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지정해요.

마무리

실제로 할 일은 많지 않아요. Notion Mail 안에만 있는 것을 내보내고, 받은편지함을 AI가 검색해 주길 원하는지 아니면 이메일이 진짜 행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쌓이길 원하는지 정하면 돼요.

두 답은 서로 다른 제품을 가리켜요. AI Connector는 받은편지함에 대한 질문에 답해요.

데이터베이스 동기화는 Notion Mail의 자동 동기화 뷰가 맡고 있던 일을 이어받되, 거기 없던 속성과 필터와 관계까지 얹어 줘요. 메일은 처음부터 Gmail에 있어요. 그래서 어느 쪽으로 옮기든 부담이 크지 않아요.

받은편지함을 진짜 노션 데이터베이스 페이지로 만들어 보세요

2sync는 Outlook 메일과 Gmail을 본인이 통제하는 노션 데이터베이스로 동기화해요. 10개 필드, 필터, 연락처 관계, 14일 무료 체험까지. Notion Business나 Enterprise 플랜이 없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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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노션 메일이 종료되나요?

네. Notion은 2026년 6월 25일에 Notion Mail 받은편지함이 2026년 9월 22일에 종료된다고 공지했어요. 웹, 데스크톱, iOS 모두 해당돼요. Notion Mail 안에만 있는 데이터를 내보낼 수 있는 마지막 날은 9월 21일이에요. 이메일 자체는 Gmail에 남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아요.

Notion Mail이 닫히면 제 이메일은 어떻게 되나요?

이메일 자체는 그대로예요. Notion Mail은 Gmail과 양방향으로 동기화하기 때문에 모든 메시지가 메일함에 남아 있어요. 이미 동기화해 둔 노션의 이메일 데이터베이스와 뷰도 걸어 둔 필터까지 남고, 안에 있는 행도 계속 읽을 수 있어요. 멈추는 건 2026년 9월 22일 이후 그 데이터베이스로 새 메일이 들어오는 흐름이에요.

Notion Mail 종료 전에 무엇을 내보내야 하나요?

Notion Mail 안에만 있는 것 전부예요. 초안, 예약 발송, 스니펫과 거기 붙은 파일, 자동 라벨 지침, 사용자 지정 뷰가 여기 해당돼요. 내보내기 창은 2026년 6월 25일에 열렸고 9월 21일에 닫혀요. 내보내지 않은 Notion Mail 전용 데이터는 9월 22일에 삭제돼요. HIPAA 규제를 받는 조직은 2026년 6월 30일이라는 더 이른 전환 마감일이 있었어요.

Notion은 왜 Notion Mail을 종료하나요?

Notion은 에이전트 성능이 올라가면서 이메일 업무를 에이전트에 넘기는 사용자가 늘었고, Notion Mail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받은편지함을 한 번도 열지 않은 채 메일을 처리하고 있었다고 밝혔어요. 받은편지함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받은편지함을 돌리는 쪽에 집중하기로 한 거예요. 이메일 기반 에이전트는 종료 이후에도 계속 작동해요.

Notion Mail 대체재로 무엇이 가장 좋나요?

Notion Mail의 어느 쪽을 쓰고 있는지에 달려 있어요. 메일을 읽고 쓰는 용도라면 Gmail 자체 앱으로 충분해요. Notion AI가 받은편지함을 검색해 주길 원한다면 Notion Business 또는 Enterprise에서 Gmail이나 Outlook AI Connector를 쓰면 돼요. 이메일이 정렬하고 필터링할 수 있는 행으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쌓이길 원한다면, 그건 자동 동기화 뷰가 해 주던 일이라 2sync 같은 데이터베이스 동기화가 필요해요. Gmail과 Outlook 메일을 매핑 속성, 필터, 관계를 갖춘 노션 데이터베이스로 넣어 주고, 어떤 플랜에서든 돼요.

Notion Mail 종료 후에도 Gmail을 노션에 동기화할 수 있나요?

네. Notion Mail이 다루는 메시지는 평범한 Gmail 메시지라서 Gmail 동기화는 지금과 똑같이 닿아요. Notion Mail이 노션으로 한 번도 넘기지 않은 메일도 포함돼요. 2sync는 10개 매핑 필드와 필터, 관계를 갖춘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Gmail을 연결해요. 모든 플랜에서 되고 관리자 승인도 필요 없어요. 얼마나 과거까지 채우는지는 요금제의 시간 범위에 달려 있어요.

Notion AI Connector가 Notion Mail을 대체하나요?

검색에 한해서예요. AI Connector는 Notion AI가 채팅 안에서 이메일을 찾아 인용하게 해 주지만, 노션 데이터베이스에는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첨부파일도 읽지 못해요. Notion Mail의 푸시나 자동 동기화 뷰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왔다면 같은 값의 교체품은 아니에요.

2sync로는 무엇이 노션에 동기화되나요?

제목, 발신자, 수신자(받는 사람/참조/숨은참조), Gmail 라벨 또는 Outlook 카테고리, 첨부파일 목록(파일마다 이름과 크기, 파일 자체는 메일함에 그대로), 이메일 미리보기, 받은 날짜, 원본 메시지 직접 링크, 스레드 관계, 그리고 페이지 콘텐츠로 들어가는 이메일 본문 전체예요. 매핑 필드 10개와 본문이에요.

2sync의 이메일 동기화는 양방향인가요?

아니요. 이메일은 노션으로의 단방향이에요. 캘린더, 작업, 연락처는 양방향이에요. 이메일까지 양방향이면 노션에서의 편집이 받은편지함을 바꿔 버릴 수 있어서 의도적으로 배제했어요. 보내고 답장하는 자리는 계속 Gmail이에요.

Microsoft 365 팀에 가장 좋은 옵션은 무엇인가요?

Notion Mail은 Outlook을 지원한 적이 없어서 Microsoft 365 팀은 2026년 9월 22일에 잃는 게 없어요. Notion Business 또는 Enterprise를 쓰고 있고 Microsoft 365 관리자이면서 Notion 워크스페이스 소유자인 사람이 있다면 Outlook용 AI Connector가 AI 검색에 적합해요. Outlook 이메일을 어떤 플랜에서든 노션 데이터베이스 페이지로 만들고 싶다면 2sync가 개인 Outlook.com과 Microsoft 365 비즈니스 계정을 모두 지원해요.

저자 소개

Simo Elalj
Simo Elalj

2sync 창업자. INSA Lyon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Notion을 캘린더, 작업, 연락처와 연결하는 동기화 도구를 개발합니다. 이전에 리퍼비시 전자제품 가격 비교 플랫폼 RefurbMe를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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