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들까요, 연결해서 동기화할까요?
Make는 수천 개 앱을 넘나드는 맞춤 로직이 필요하고 시나리오 관리가 부담스럽지 않을 때 좋은 선택이에요. 그냥 Notion과 캘린더, 작업, 연락처, 메일을 안정적으로 양방향 동기화하고 싶다면 2sync가 더 잘 맞아요.
비주얼 자동화 빌더
- 2,000개 이상의 앱 연동
- 비주얼 시나리오 빌더
- 양방향 동기화에 시나리오 2개 필요
- 작업 수에 따른 종량 과금
- Notion 네이티브 필드 매핑 없음
Notion 네이티브 양방향 동기화
- 네이티브 양방향 동기화
- 필드별 동기화 방향 제어
- Notion 데이터베이스 전용 설계
- Solo 최대 3,000개, Premium·Pro 무제한 동기화
- 설정 없이 바로 사용
Make 대신 2sync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시나리오 구축 없이 동기화
Make에서 양방향 동기화를 하려면 방향마다 시나리오를 하나씩 만들고 계속 관리해야 해요. 2sync는 계정을 연결하고 동기화할 항목만 고르면 바로 작동해요. 모듈도, 라우터도, 디버깅할 것도 없어요.
충돌 처리까지 갖춘 진정한 양방향 동기화
2sync는 한 번의 설정으로 양방향을 동기화하고, 양쪽이 동시에 바뀌어도 충돌을 알아서 정리하며, 중복을 정리하고 삭제된 항목을 복원하는 일괄 도구까지 제공해요. Make에서는 매칭, 중복 제거, 삭제 처리 로직을 시나리오 2개에 걸쳐 직접 짜야 해요.
Notion 데이터베이스에 맞춘 설계
관계형 속성, 롤업, 모든 Notion 속성 유형이 깔끔하게 매핑되고, 방향은 필드별로 정할 수 있어요. Make는 Notion을 범용 모듈로 다루기 때문에 기본 필드를 넘어서면 전부 수작업이에요.
작업 수 종량제가 아닌 정액 요금
Make는 작업 단위로 과금해서, 바쁜 동기화는 양방향의 모든 변경마다 작업을 소모해요. 2sync는 자동화당 정액 요금이라, 활발한 캘린더나 메일함이 있어도 청구서가 늘지 않아요.
기능 비교
Notion과 무엇을 동기화해야 하는지에 따라 선택하세요
네이티브 양방향 동기화
한 번의 설정으로 양방향 동기화
설정
동기화를 작동시키는 데 필요한 작업
요금 모델
과금 방식
Notion 네이티브 필드 매핑
관계형 속성, 롤업, 필드별 동기화 방향
충돌 처리
양쪽에서 동시에 변경될 때 자동으로 해결
동기화 항목 수
동기화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항목 수
앱 라이브러리
연결할 수 있는 앱의 범위
적합한 용도
각 도구가 빛을 발하는 상황
자주 묻는 질문
네, 가능해요. Make에는 Notion, Google 캘린더, Outlook, Todoist, Google Tasks 모듈이 있어서 서로 연결할 수 있어요. 다만 양방향 동기화는 모듈 하나로 끝나지 않아요. 한 방향으로 변경을 보내는 시나리오를 만들고, 반대로 되가져오는 시나리오를 또 만든 다음, 레코드 매칭과 삭제 처리까지 직접 해야 해요. 그저 Notion을 이런 앱들과 동기화된 상태로 유지하는 게 목적이라면, 2sync는 필드별 방향 제어까지 네이티브로 처리하고 따로 만들 것도 없어요.
Make는 사용량을 작업 단위로 계산하고, 시나리오 안에서 모듈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하나씩 써요. (Make는 2025년 8월에 과금 단위를 operations에서 credits로 바꿨고, 1대1로 전환돼요.) 활발한 캘린더나 메일함을 지켜보는 양방향 동기화는 변경이 생길 때마다 양쪽에서 모듈이 실행되기 때문에, 사용량이 많은 계정은 요금제에 포함된 작업을 금세 소진할 수 있어요. 2sync는 자동화당 정액 요금이라 종량 과금이 없고, 데이터가 얼마나 자주 바뀌든 청구서는 그대로예요.
처음 연결하는 건 쉬운 편이에요. 정작 손이 가는 건 그다음 관리예요. 방향마다 시나리오를 따로 유지하고, 편집 하나가 양쪽을 오가며 되풀이되지 않도록 레코드 중복을 제거하고, 양쪽이 같은 항목을 바꿨을 때 어떻게 할지 정하고, 삭제도 일일이 손으로 반영해야 해요. 2sync는 이 모든 걸 한 번의 설정으로 처리해요. 레코드를 매칭하고, 양쪽이 동시에 바뀌면 충돌을 해결하고, 중복을 정리하거나 삭제된 항목을 복원하는 일괄 도구까지 제공해요.
아니요. 2sync는 Notion 동기화에 딱 맞게 만들어졌어요. 계정을 연결하고, Notion 데이터베이스를 앱에 매핑하고, 필드별로 방향을 정하면 바로 돌아가요. 조립할 모듈이나 라우터, 필터 같은 게 없어요. Make는 처음부터 반대로 설계됐어요. 빈 캔버스를 주고 로직을 직접 짜게 하죠. 강력하지만, 시나리오가 존재하는 내내 직접 관리해야 하는 부담이 따라와요.
Solo 요금제는 최대 3,000개까지 동기화해요. 캘린더 하나나 할 일 목록 하나 정도는 넉넉히 담기는 양이에요. Premium과 Pro는 이 한도를 무제한으로 열어줘서, 규모가 큰 Notion 워크스페이스도 문제없어요. 모든 요금제에 전체 연동, 필드 매핑, 필터가 포함되고 14일 무료 체험도 함께 제공돼요.
여러 앱에 걸친 워크플로우에 맞춤 로직이나 분기, 데이터 변환이 필요할 때는 Make가 앞서요. 예를 들어 새 폼 응답 하나를 CRM과 Slack, 스프레드시트로 한꺼번에 보내는 식이죠. 이런 폭이 Make의 강점이에요. 반면 필요한 게 Notion과 캘린더, 작업, 연락처, 메일 사이의 양방향 동기화라면, 2sync가 시나리오를 만들거나 유지할 필요 없이 네이티브로 해결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