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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폴더(라벨) 만들기와 삭제, 필터로 자동 분류하기

지메일 라벨 자동 분류는 필터로 설정해요. 폴더 대신 쓰는 라벨을 PC·Android·iPhone에서 만들고 지우는 법까지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짙은 파란색 그라데이션 위의 Gmail 로고가 점선 끈으로 빨간색, 주황색, 초록색 라벨 태그 세 개와 이어진 모습
작성자
Simo Elalj
게시일
2026년 10월 19일

Gmail에는 '폴더 만들기' 버튼이 없어요. 폴더 역할은 라벨이 해요.

라벨이 폴더와 다른 점은 두 가지예요. 메일 한 통에 라벨을 여러 개 붙일 수 있고, 라벨을 붙여도 메일이 받은편지함에서 빠지지 않아요.

그래서 Gmail 정리는 라벨과 필터를 함께 봐야 해요. 라벨은 메일을 나눌 칸이고, 필터는 새 메일을 그 칸에 자동으로 넣는 규칙이에요.

아래 단계는 PC, Android, iPhone·iPad 모두 2026년 10월 기준 Gmail 고객센터 한국어 도움말과 대조했어요.

빠른 답변

PC: Gmail 왼쪽 '라벨' 옆의 새 라벨 만들기(+)를 클릭하고 이름을 입력한 뒤 만들기를 누르세요.

자동 분류: 검색창의 검색옵션 표시에서 조건을 넣고 필터 만들기를 누른 다음 라벨 적용에 체크하세요.

휴대폰: Android는 메뉴의 '모든 라벨'에서 라벨 만들기, iPhone·iPad는 '라벨'에서 새로 만들기를 탭하고 저장하면 돼요.

지메일 라벨은 폴더와 무엇이 다른가요?

폴더는 메일을 한곳에 넣어 두는 상자예요. 라벨은 메일에 붙이는 이름표예요.

Gmail 고객센터도 첫머리에 "라벨은 폴더와 다릅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Gmail 고객센터). 라벨을 붙인다고 메일 사본이 따로 생기지도 않아요(Gmail 고객센터).

폴더는 메일을 한곳에 담고, Gmail 라벨은 태그처럼 붙어서 한 통에 여러 개를 달 수 있어요.

그래서 라벨은 이렇게 움직여요.

  • 한 통에 라벨 여러 개. 거래처가 보낸 청구서 메일이라면 '거래처'와 '청구서' 라벨에 동시에 들어가요. 복사본은 생기지 않아요.
  • 받은편지함도 라벨이에요. 라벨을 붙여도 메일은 받은편지함에 남아요. 빠지는 건 받은편지함 라벨이 떨어질 때뿐이고, 보관처리와 이동이 그 일을 해요.
  • 라벨을 떼도 메일은 남아요. 전체보관함과 다른 라벨에서 그대로 찾을 수 있어요.
  • 메일을 삭제하면 모든 라벨에서 사라져요. 받은편지함에서도 함께 지워져요.

라벨은 나만 봐요. 도움말에도 "라벨에는 나만 액세스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주고받는 상대방에게는 표시되지 않습니다"라고 나와 있어요.

PC에서 지메일 폴더(라벨) 만들기

  1. 브라우저에서 Gmail을 여세요.
  2. 왼쪽의 '라벨' 옆에 있는 새 라벨 만들기(+ 아이콘)를 클릭하세요.
  3. 라벨 이름을 입력하세요.
  4. 선택사항: 다른 라벨 안에 넣으려면 '상위 라벨 선택' 옆의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드롭다운에서 상위 라벨을 고르세요.
  5. 만들기를 클릭하세요.

새 라벨은 왼쪽 목록에 바로 나타나요. 메일을 쓰면서 붙일 수도 있어요. 편지쓰기 창 오른쪽 아래의 옵션 더보기에서 라벨을 고르면 돼요.

필터로 지메일 라벨 자동 분류하기

라벨을 하나하나 손으로 붙이면 오래 못 가요. 필터를 걸어 두면 새 메일이 도착할 때 알맞은 라벨이 자동으로 붙어요.

  1. 상단 검색창에서 검색옵션 표시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2. 보낸사람 주소나 제목의 단어 같은 조건을 입력하세요. 검색을 누르면 어떤 메일이 걸리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3. 검색창 하단의 필터 만들기를 클릭하세요.
  4. 라벨 적용에 체크하고 드롭다운에서 라벨을 고르세요.
  5. 받은편지함에 쌓이지 않게 하려면 받은편지함 건너뛰기(보관처리) 옵션도 체크하세요.
  6. 이미 받은 메일까지 정리하려면 일치하는 대화에도 필터 적용에 체크하세요.
  7. 필터 만들기를 클릭하세요.

메일 한 통에서 시작해도 돼요. 메일 옆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더보기에서 유사한 메일 필터링을 클릭하면 조건이 미리 채워진 채로 열려요.

만든 필터를 고치거나 지우려면 설정 > 모든 설정 보기 > 필터 및 차단된 주소로 가세요. 옵션 전체는 Gmail 필터 도움말에 있어요.

자동 분류가 가끔 빗나가는 이유도 도움말에 나와 있어요. 필터링한 메일에 누가 답장하면, 그 답장은 같은 검색 기준을 만족할 때만 필터가 적용돼요.

iPhone·iPad 앱에는 더 가벼운 방법이 있어요. 라벨에 보낸사람 조건을 걸어 두면, 그 사람이 보낸 새 메일에 라벨이 자동으로 붙어요.

메뉴 > 설정 > 받은편지함 맞춤설정 > 라벨에서 라벨을 고르고 추가를 탭하세요. '보낸사람' 입력란에 이름이나 주소를 넣고 저장하면 돼요.

휴대폰에서 라벨 만들기: Android와 iPhone

이제 두 앱 모두 라벨을 만들 수 있어요. 가장 늦은 건 Android였어요.

Android 앱의 라벨 만들기는 2026년 2월부터 계정마다 차례로 열렸어요(9to5Google, 2026년 2월 11일). 메뉴에 보이지 않으면 앱을 업데이트해 보세요.

Android:

  1. Gmail 앱을 열고 왼쪽 상단의 메뉴를 탭하세요.
  2. '모든 라벨'에서 라벨 만들기를 탭하세요.
  3.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을 탭하세요.

iPhone·iPad:

  1. Gmail 앱을 열고 왼쪽 상단의 메뉴를 탭하세요.
  2. '라벨'에서 새로 만들기를 탭하세요.
  3.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을 탭하세요.

앱과 웹의 기능이 모두 같지는 않아요. 하위 라벨과 색상 변경은 도움말에 PC 방법만 나와 있어요.

작업PCAndroidiPhone·iPad
라벨 만들기새 라벨 만들기(+)라벨 만들기새로 만들기
하위 라벨상위 라벨 선택PC에서만PC에서만
색상 변경라벨 색상PC에서만PC에서만
이름 변경·삭제라벨의 더보기 메뉴설정 > 계정 > 라벨 관리설정 > 받은편지함 맞춤설정 > 라벨
새 메일에 자동으로 라벨 붙이기필터도움말에 없음라벨에서 추가(보낸사람 기준)

출처: Gmail 고객센터, Gmail에서 라벨 만들기 및 관리하기, 컴퓨터·Android·iPhone/iPad 버전, 2026년 10월

라벨을 붙였는데 왜 받은편지함에 그대로 있나요?

라벨을 붙인 메일이 받은편지함에 계속 보인다면, 이름이 비슷한 버튼 두 개가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동작단축키하는 일받은편지함에 남나요?
라벨l라벨만 추가예
이동v라벨을 추가하고 받은편지함 라벨을 제거아니요
보관처리e받은편지함 라벨만 제거아니요(전체보관함에는 남음)
받은편지함 건너뛰기(보관처리) 필터새 메일에 라벨을 붙이고 바로 보관처리아니요

Google 도움말은 이동을 이렇게 설명해요. "메일을 라벨로 이동하면 라벨이 추가되고 '받은편지함'과 같은 다른 라벨은 삭제됩니다."

폴더처럼 쓰고 싶다면 이동을 쓰거나, 메일을 왼쪽의 라벨 위로 끌어다 놓으면 돼요.

여러 통을 한 번에 옮기는 방법은 기기마다 달라요.

  • PC: 체크박스로 메일을 고르고 상단의 이동을 클릭한 뒤 라벨을 고르세요.
  • Android: 메일을 길게 터치하고 더보기 > 이동을 탭하세요.
  • iPhone·iPad: 길게 터치하고 더보기 > 라벨 변경을 탭한 뒤, 지금 라벨의 체크를 해제하고 새 라벨을 선택해 완료를 탭하세요.

단축키는 켜 둬야 작동해요. 설정 > 모든 설정 보기의 '단축키' 섹션에서 단축키 사용을 선택하고 변경사항 저장을 누르세요(Gmail 단축키).

보관처리가 메일을 어디로 보내는지는 Gmail 보관처리와 보관한 메일 찾는 법에서 따로 정리했어요.

라벨 순서 정리와 하위 라벨 만들기

하위 라벨은 폴더 안의 폴더예요. '거래처' 아래에 거래처마다 라벨을 하나씩 두는 식이에요.

도움말에 나온 방법은 하나예요. 라벨을 만들 때 '상위 라벨 선택'에 체크하고 드롭다운에서 상위 라벨을 고르면 돼요. 휴대폰 앱 도움말에는 하위 라벨 단계가 없으니 라벨 구조는 PC에서 잡아 두세요.

라벨 목록은 이름순으로 정렬돼요. 그래서 '1 거래처', '2 재무'처럼 이름 앞에 숫자나 기호를 붙여 자주 쓰는 라벨을 위로 올리는 방법을 많이 써요.

라벨 설정: 색상, 이름, 숨기기

PC에서 색을 바꾸려면 왼쪽의 라벨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고 더보기 > 라벨 색상을 클릭한 뒤 색을 고르세요.

맞춤색상 추가로 직접 색을 만들 수도 있고, 맞춤 색상은 최대 100개까지예요. 색은 장식보다 의미로 쓸 때 효과가 커요. 내가 처리해야 할 메일은 빨간색처럼 정해 두는 식이에요.

이름은 기기마다 이렇게 바꿔요.

  • PC: 라벨에 마우스를 올리고 더보기를 클릭해 라벨을 수정하세요.
  • Android: 메뉴 > 설정 > 계정 선택 > 라벨 관리 > 라벨 > 이름을 탭하고, 새 이름을 입력한 뒤 완료를 탭하세요.
  • iPhone·iPad: 메뉴 > 설정 > 받은편지함 맞춤설정 > 라벨 > 라벨 > 이름을 탭하고, 새 이름을 입력한 뒤 완료를 탭하세요.

자주 열지 않는 라벨은 숨길 수 있어요. 설정 > 모든 설정 보기 > 라벨에서 라벨 옆의 표시 또는 숨기기를 클릭하세요.

숨긴 라벨의 메일은 그대로 있고, 왼쪽 목록에서만 빠져요. 라벨이 사라진 것 같다면 이 탭부터 확인하세요.

지메일 라벨 삭제하기: 메일은 남아요

  • PC: 라벨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고 더보기 > 라벨 삭제를 클릭하세요.
  • Android: 메뉴 > 설정 > 계정 선택 > 라벨 관리 > 라벨 > 삭제를 탭하세요.
  • iPhone·iPad: 메뉴 > 설정 > 받은편지함 맞춤설정 > 라벨 > 라벨 > 삭제를 탭하세요.

라벨을 지워도 그 안의 메일은 지워지지 않아요. 라벨만 모든 메일에서 떨어지고, 메일은 전체보관함과 다른 라벨에 남아요(Gmail 고객센터).

메일까지 지우고 싶다면 순서가 중요해요. label:라벨이름으로 검색해 결과를 모두 선택하고 삭제한 다음, 마지막에 라벨을 지우세요. 수천 통을 한 번에 고르는 방법은 Gmail 이메일 대량 삭제 가이드에 있어요.

아예 지우거나 이름을 바꿀 수 없는 라벨도 있어요. 받은편지함, 별표편지함, 보낸편지함, 임시보관함 같은 시스템 라벨은 Google이 만든 거예요.

소셜·프로모션·업데이트·포럼 같은 카테고리 탭도 마찬가지예요. Google이 만들고 메일에 적용하는 것까지 직접 해요.

라벨로 메일을 찾는 검색어

라벨을 만들고 나면 검색창이 일을 덜어 줘요. 아래 연산자는 Gmail 검색 연산자 목록에 있는 그대로예요.

  • label:청구서: 그 라벨이 붙은 메일 전체. label:청구서 older_than:1y처럼 기간과 묶을 수 있어요.
  • has:nouserlabels: 직접 만든 라벨이 하나도 없는 메일. 필터가 놓친 메일을 찾을 때 가장 빨라요.
  • has:userlabels: 반대로 직접 만든 라벨이 있는 메일.
  • in:archive: 보관처리한 메일.
  • category:promotions: 프로모션 탭의 메일.

주의할 점이 하나 있어요. 라벨은 대화 전체가 아니라 메일 한 통 한 통에 붙어요.

대화형식으로 보기를 켜 두었다면 라벨은 기존 메일에만 붙고, 나중에 온 답장에는 붙지 않아요(Gmail 고객센터).

그래서 라벨 없는 메일을 검색하면 이미 정리한 대화가 새 답장 때문에 다시 걸릴 수 있어요.

자동 분류가 오래가는 라벨 구성

Gmail은 계정당 라벨을 최대 5,000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그래도 업무용 계정에는 라벨을 500개 이하로 쓰라고 Google이 권해요. 하위 라벨까지 포함한 숫자예요.

라벨이 너무 많으면 계정이 느려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Google Workspace 권장사항).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적어도 충분해요. 이렇게 짜 두면 오래 버텨요.

  • 큰 영역 몇 개: 거래처, 재무, 개인처럼 크게 나누고 세부 항목은 하위 라벨로 두세요.
  • 할 일 라벨 한두 개: '답장 필요', '대기 중'처럼 눈에 띄는 색으로 두세요.
  • 패턴이 있는 메일은 필터로: 손으로 라벨을 붙일 일이 거의 없어져요.
  • 나머지는 검색으로: 한 번도 클릭하지 않는 라벨은 지워도 돼요.

라벨 하나를 Notion 데이터베이스로 보내기

어떤 라벨은 대화보다 기록에 가까워요. 영수증, 거래처 메일, 입사 지원서, 견적서 같은 것들이죠. Gmail 안에서는 그저 목록일 뿐이에요.

Notion 데이터베이스에 넣으면 메일 한 통이 한 행이 돼요. 날짜로 정렬하고 보낸 사람별로 묶고, 상태나 금액, 후속 연락일처럼 Gmail에 없는 속성도 붙일 수 있어요.

필터가 라벨을 붙이면, 그 라벨이 붙은 메일이 Notion 데이터베이스로 들어가요.

2sync의 Gmail 연동은 이미 쓰고 있는 라벨로 이 일을 해요. 라벨을 동기화 필터로 고르면 그 라벨이 붙은 메일이 Notion에 들어와요.

메일마다 제목, 보낸 사람, 받는 사람, 미리보기, 원본 메일 링크가 함께 오고, Gmail 라벨 전체도 다중 선택 속성으로 따라와요.

동기화는 Gmail에서 Notion으로 한 방향이고, 요금제에 따라 2~5분마다 돌아요. 메일함에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라벨이 곧 분류 기준이라서, 필터가 라벨을 붙이는 순간부터 데이터베이스는 알아서 채워져요.

'Notion Archive' 라벨 패턴을 포함한 설정 방법은 Gmail을 Notion에 동기화하는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어요.

Notion Mail이 2026년 9월 22일에 문을 닫은 뒤로 Notion Mail이 채우던 데이터베이스에는 새 메일이 들어오지 않아요. 라벨 기반 동기화가 그 자리를 가장 가깝게 대신해요.

마무리

이동이나 받은편지함 건너뛰기(보관처리) 필터를 쓰면 Gmail 라벨은 폴더처럼 움직여요. 메일 한 통을 여러 라벨에 넣을 수 있으니 폴더보다 쓸모도 많아요.

라벨은 어느 기기에서든 만들고, 하위 라벨과 색상은 PC에서 정리하세요. 분류는 필터에 맡기고 남는 건 검색으로 찾으면 돼요.

Gmail 라벨 하나를 Notion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보세요

라벨을 고르고 Notion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면, 그 라벨이 붙은 메일이 몇 분 안에 들어와요. Google 캘린더, Google Tasks, Google 연락처도 같은 Google 계정으로 연결돼요.

Gmail 동기화 설정하기

FAQ

지메일에는 폴더가 없나요?

없어요. Gmail은 폴더 대신 라벨을 써요. 이동이나 받은편지함을 건너뛰는 필터를 쓰면 라벨이 폴더처럼 움직이고, 폴더와 달리 메일 한 통에 라벨을 여러 개 붙일 수 있어요.

Gmail에서 라벨은 어떻게 만드나요?

PC에서는 왼쪽 '라벨' 옆의 새 라벨 만들기(+)를 클릭하고 이름을 입력한 뒤 만들기를 누르세요. Android 앱은 메뉴 > '모든 라벨' > 라벨 만들기, iPhone·iPad 앱은 메뉴 > '라벨' > 새로 만들기를 탭하고 저장하면 돼요.

특정 메일만 자동으로 라벨을 붙여 분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필터를 만드세요. 검색창의 검색옵션 표시에서 보낸사람이나 제목 조건을 넣고 필터 만들기를 누른 뒤 라벨 적용에 체크하면 돼요. 이미 받은 메일까지 정리하려면 일치하는 대화에도 필터 적용도 체크하세요.

라벨을 붙인 메일을 받은편지함에서 빼려면 어떻게 하나요?

라벨 버튼은 라벨만 더하고, 받은편지함도 라벨이라 메일이 그대로 남아요. 이동을 쓰면 라벨이 붙으면서 받은편지함 라벨이 빠지고, 라벨을 붙인 뒤 보관처리해도 돼요. 새 메일은 받은편지함 건너뛰기(보관처리) 필터로 자동 처리할 수 있어요.

라벨을 삭제하면 그 안의 메일도 지워지나요?

아니요. 라벨만 모든 메일에서 떨어지고, 메일은 전체보관함과 다른 라벨에 남아요. 메일까지 지우려면 label:라벨이름으로 검색해 결과를 먼저 삭제한 다음 라벨을 지우세요.

필터로 특정 메일만 다른 주소로 자동 전달할 수 있나요?

있어요. 필터 옵션의 전달을 쓰면 되는데, 설정에 전달 주소가 하나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해요. 전달 필터는 새로 받는 메일에만 적용돼요.

라벨과 받은편지함 카테고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라벨은 내가 만들고 붙여요. 기본, 소셜, 프로모션, 업데이트, 포럼 같은 카테고리는 Google이 만들고 자동으로 적용하며, 새 카테고리를 직접 만들 수는 없어요. 보관처리한 메일은 카테고리 탭에 보이지 않지만 라벨은 그대로 유지돼요.

Outlook이나 Apple Mail에서 같은 메일이 두 폴더에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Gmail에서 라벨이 두 개 붙은 메일이라서 그래요. IMAP으로 연결한 메일 앱은 라벨을 폴더로 보여 줘요. 메일은 한 통이고 중복이 아니에요. 기본 설정이라면 한 폴더에서 지워도 그 라벨만 빠지고, 메일은 Gmail의 전체보관함에 남아요(Gmail 고객센터).

저자 소개

Simo Elalj
Simo Elalj

2sync 창업자. INSA Lyon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Notion을 캘린더, 작업, 연락처와 연결하는 동기화 도구를 개발합니다. 이전에 리퍼비시 전자제품 가격 비교 플랫폼 RefurbMe를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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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동기화, 저희가 직접 테스트한 캘린더·작업 도구,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지탱하는 생산성 스택에 관한 가이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