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on은 2025년부터 무료 플랜을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오프라인을 지원해요. 막상 발목을 잡는 건 켜는 방법이 아니에요. 비행기에 탄 뒤에야 정작 필요한 하위 페이지가 다운로드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는 상황이에요.
빠른 답변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Notion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앱으로 페이지를 열고, ••• 메뉴에서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을 켜세요. 페이지가 그 기기로 다운로드되고, 연결이 끊겨도 평소처럼 편집할 수 있어요. 다시 온라인이 되면 변경 사항은 알아서 클라우드에 올라가요. 주의할 점은 두 가지예요. 웹 브라우저에서는 오프라인 모드가 작동하지 않고, 하위 페이지는 상위 페이지를 따라 내려오지 않아요.
설정 방법, 연결이 끊겼을 때 되는 기능과 안 되는 기능, 무료와 유료의 차이, 그리고 페이지가 오프라인에서 열리지 않을 때 확인할 순서를 차례대로 정리했어요.
노션 오프라인 모드 켜는 방법
오프라인으로 쓸 페이지마다, 그리고 사용할 기기마다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을 켜야 해요. Notion은 워크스페이스 전체를 내려받지 않아요. 저장할 페이지를 직접 고르는 방식이고, 기기마다 오프라인 목록을 따로 관리해요.
-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Notion 앱(데스크톱 또는 모바일)을 열고 해당 페이지로 이동해요.
- 페이지 오른쪽 위의
•••메뉴를 눌러요. -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을 켜요. 진행률 표시줄이 다운로드 상태를 보여줘요.
- 진행률 표시줄이 끝까지 찰 때까지 기다려요. 이미지가 많은 페이지일수록 오래 걸려요.
- 하위 페이지는 하나씩 따로 켜요. 하위 페이지는 자동으로 내려오지 않아서, 각각 열어 토글을 켜야 해요.
오프라인으로 쓸 기기마다 이 과정을 반복하세요. 노트북에서 표시해 둔 페이지가 휴대폰에서 저절로 열리지는 않아요.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으로 표시한 페이지는 인터넷을 끊은 뒤에도 사이드바나 검색에서 다시 열 수 있어요. 편집한 내용은 기기에 저장되고, 다시 연결되면 Notion이 알아서 클라우드로 올려요.
노션 오프라인 모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표시해 둔 페이지의 완전한 사본을 기기에 두었다가, 다시 연결될 때 서버와 맞춰요. 읽기 전용 캐시가 아니라서 연결이 없는 동안에도 페이지를 그대로 편집할 수 있어요.
Notion 엔지니어링 팀이 2025년 12월에 그 구조를 공개했어요. 원래 페이지 로딩 속도를 높이는 용도로 쓰던 SQLite 캐시를, 오프라인 페이지를 화면에 그리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전부 담아 두는 영구 저장 계층으로 바꿨다고 해요.
페이지를 오프라인으로 표시하면 그 페이지는 Notion의 CRDT 데이터 모델로 옮겨져요. Google Docs 같은 공동 편집 도구가 쓰는 충돌 없는 복제 데이터 방식이라, 동시에 들어온 편집을 덮어쓰지 않고 병합할 수 있어요.
다시 연결됐다고 워크스페이스 전체를 새로 내려받지는 않아요. 오프라인 페이지마다 lastDownloadedTimestamp 값이 붙어 있고, 클라이언트가 이 값을 서버의 lastUpdatedTime과 비교해서 자리를 비운 사이 바뀐 페이지만 가져와요. 한참 만에 접속해도 따라잡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이유예요.
네이티브 오프라인 모드는 2025년 8월 Notion 2.53에서 들어왔어요(릴리스 노트). 처음부터 오프라인을 전제로 만들어진 Obsidian이나 Evernote 같은 앱과 달리, Notion은 페이지 단위로 직접 고르게 해요.
무료 플랜을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데스크톱 앱(Windows, macOS)과 모바일 앱(iOS, Android)으로 오프라인 모드를 쓸 수 있어요. 웹 브라우저는 지원하지 않아요(Notion 도움말 센터).
유료 플랜의 자동 다운로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플러스,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서는 최근 방문한 페이지와 즐겨찾는 페이지를 Notion이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내려받아요. '설정' → '오프라인'의 '자동 다운로드' 토글로 켜고 끌 수 있어요. 무료 플랜에서는 페이지마다 직접 내려받아야 해요.
노션 오프라인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기본 편집은 되고, 서버가 필요한 기능은 안 돼요. 자주 쓰는 기능부터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 기능 | 오프라인 작동? | 참고 |
|---|---|---|
| 저장한 페이지 열기와 편집 | 가능 |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으로 표시한 페이지만 |
| 새 페이지 만들기 | 가능 | 다시 연결되면 클라우드로 동기화 |
| 텍스트, 제목, 체크리스트, 토글 | 가능 | 기본 블록은 평소대로 작동 |
| 데이터베이스 행(첫 번째 보기) | 부분 가능 | 첫 번째 보기의 처음 50행만 내려와요(출처). 나머지 행은 인터넷 필요 |
| 검색 | 가능 | 오프라인 페이지가 먼저 뜨고, 열 수 없는 페이지는 회색으로 표시 |
| 이미지와 파일(이미 캐시된 것) | 보기만 가능 | 오프라인에서는 새 파일을 올릴 수 없어요 |
| Notion AI | 불가 | AI 블록은 서버 연결 필요 |
| 라이브 임베드(YouTube, 지도, 트윗) | 불가 | 다시 연결될 때까지 자리 표시만 |
| 관계형, 롤업, 수식 | 부분 가능 | 이미 내려받은 값만 표시돼요. 내려받지 않은 행을 가리키는 값은 비어 있어요 |
| 버튼과 자동화 | 불가 | 서버에서 실행돼야 해요 |
| 공유, 권한, 멤버 초대 | 불가 | 서버 필요 |
| 폼 | 불가 | 제출을 받으려면 서버 필요 |
| 웹 브라우저 | 불가 | 오프라인 모드는 앱 전용 |
Notion이 직접 이름을 대며 제외한 항목은 다른 앱 임베드, AI 블록, 폼, 버튼, 페이지 공유, 권한 편집이에요(Notion 도움말 센터).
50행을 넘는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 사이를 잇는 관계형 속성, 반복 작업 자동화, 서버에서 돌아가는 Notion 연동과 API 워크플로에 기대는 방식이라면 그 제약을 감안해서 오프라인 시간을 짜야 해요. 반면 일반 페이지나 메모, 문서는 따로 준비할 게 없어요.
리마인더와 반복 작업은 어떻게 되나요?
페이지가 다운로드되어 있으면 리마인더 자체는 보이지만, 오프라인 상태에서 새 알림이 울리지는 않아요. 반복 작업 자동화도 연결이 있어야 돌아가요. 알림이 제때 와야 하는 일이라면 Notion 데이터베이스를 알림을 기본으로 지원하는 캘린더 앱과 묶어 두는 편이 안전해요.
재연결 시 Notion 자동 동기화
2sync가 Notion 변경 사항을 Google 캘린더, Todoist, Outlook으로 자동 전송해요. 양방향 동기화와 필터 지원.
노션 페이지가 오프라인에서 열리지 않는 이유
거의 대부분은 지금 손에 든 기기에 그 페이지가 다운로드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오프라인 접근은 페이지 단위, 기기 단위로 켜는 방식이라 노트북에서는 잘 열리던 페이지가 휴대폰에는 아예 없을 수 있어요. 아래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 앱이 아니라 브라우저를 쓰고 있어요. 웹 브라우저에서는 오프라인 모드를 쓸 수 없어요(Notion 도움말 센터). 데스크톱 앱이나 모바일 앱으로 여세요.
- 온라인일 때 그 페이지를 한 번도 열지 않았어요. Notion은 이미 받아 둔 것만 저장할 수 있어요. 다시 연결한 다음 페이지를 열고, 진행률 표시줄이 끝까지 찬 뒤에 연결을 끊으세요.
- 표시하지 않은 하위 페이지예요. Notion 도움말도 이 점을 못 박아요. 다운로드한 페이지의 하위 페이지는 자동으로 내려오지 않으니 중요한 하위 페이지는 하나씩 따로 다운로드하라고 안내해요. 상위 페이지를 켜도 하위 페이지에는 아무 영향이 없어요.
- 다른 기기에서 켰어요. 다운로드는 기기 사이를 넘어가지 않아요. 지금 쓰고 있는 기기에서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을 다시 켜세요.
- 첫 50행 밖의 데이터베이스 행을 찾고 있어요. 첫 번째 보기의 처음 50행만 내려와요. 필요한 행만 걸러 낸 보기를 만들어 첫 번째 자리로 옮겨 두세요. 같은 방법으로 노션 프로젝트 관리 보드도 비행기 안에서 쓸 수 있어요.
오프라인에서 편집한 내용이 동기화되지 않아요
편집 내용은 기기에 저장됐다가 네트워크에 닿는 순간 알아서 올라가요. 그래서 원인은 대개 앱이 실제로는 온라인이 되지 않았다는 데 있어요. '설정' → '오프라인'에서 그 페이지가 아직 오프라인 목록에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연결된 상태로 앱을 잠깐 열어 둔 뒤에 닫으세요.
Notion이 아예 연결되지 않는다면 방화벽이나 VPN, 개인정보 보호 또는 보안 소프트웨어가 접근을 막고 있을 수 있어요. Notion 문제 해결 문서는 이 경우 DNS를 8.8.8.8이나 1.1.1.1 같은 공개 DNS로 바꿔 보라고 안내해요(Notion 도움말 센터).
무료 vs 유료: 오프라인 차이점
| 기능 | 무료 | 플러스 / 비즈니스 / 엔터프라이즈 |
|---|---|---|
| 페이지별 수동 오프라인 토글 | 가능 | 가능 |
| 자동 다운로드(최근 + 즐겨찾기) | 불가 | 가능 |
| 오프라인 편집 및 새 페이지 생성 | 가능 | 가능 |
| 오프라인 데이터베이스 행 제한 | 50행(첫 번째 보기) | 50행(첫 번째 보기) |
| 설정 → 오프라인 관리 페이지 | 가능 | 가능 |
50행 제한은 모든 요금제에 똑같이 적용돼요. 유료 플랜에서 실제로 달라지는 건 자동 다운로드예요. 최근 열었거나 즐겨찾기한 페이지를 Notion이 알아서 저장해 두니, 연결이 갑자기 끊겨도 당황할 일이 줄어들어요.
오프라인 페이지 관리 방법
Notion에는 다운로드된 페이지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정리하는 화면이 있어요.
- 데스크톱: 왼쪽 위 워크스페이스 이름 클릭 → '설정' → '오프라인'
- 모바일: 워크스페이스 이름 탭 → '설정' → '오프라인'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음과 같아요.
- 모든 오프라인 페이지 확인: 직접 다운로드한 페이지와 Notion이 자동으로 다운로드한 페이지를 필터로 구분할 수 있어요
- 불필요한 페이지 제거: 기기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요
- 자동 다운로드 켜기와 끄기: 유료 플랜 전용이에요
- 오프라인 모드 전체 끄기: 로컬 사본을 모두 지우고 클라우드 전용으로 되돌려요
충돌 해결과 데이터 안전
Notion은 백업 도구가 아니에요. 오프라인 모드는 클라우드 데이터를 그대로 비추는 사본일 뿐이에요. 오프라인인 동안 누군가 클라우드에서 페이지를 지우면, 다시 연결될 때 그 삭제가 기기에도 반영돼요. 로컬 사본이 클라우드 쪽 변경을 막아 주지는 않아요.
두 사람이 같은 페이지를 오프라인에서 편집하면 어떻게 되나요?
Notion은 CRDT로 텍스트 편집을 자동 병합해요. 한 사람이 오프라인에서 문단 A를 고치고 다른 사람이 온라인에서 문단 B를 고쳤다면, 두 변경 사항이 깔끔하게 합쳐져요. 문제는 텍스트가 아닌 편집이에요. 속성 변경, 데이터베이스 행 삭제, 블록 순서 바꾸기는 충돌할 수 있어요. Notion 공식 문서도 텍스트가 아닌 편집과 관련된 충돌 위험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히고 있어요(출처).
충돌을 피하는 방법
- 팀원과 오프라인 시간을 맞추세요. 장거리 비행처럼 오래 연결이 끊길 때는 어떤 페이지를 손볼지 미리 알려 주세요.
- 오프라인에서는 텍스트 편집에 집중하세요. 데이터베이스 구조 변경, 속성 수정, 블록 이동은 연결된 상태에서 하세요.
- 자주 다시 연결하세요. 오프라인 시간이 길수록 편집 내용이 갈라질 확률이 높아져요. 같은 페이지를 여럿이 편집한다면 며칠씩 끊고 있지 마세요.
- 다시 연결한 뒤 동기화 상태를 확인하세요. 상단 바의 동기화 표시를 보고, 충돌이 있었다면 그 자리에서 페이지를 검토하세요.
노션 오프라인 사용 팁
- 오프라인 허브 페이지를 만드세요. 오프라인에서 필요한 것들을 한 페이지에 모아 링크해 두고, 연결을 끊기 전에 그 페이지와 하위 페이지를 켜세요. 개별 페이지를 일일이 찾아 켜는 수고가 줄어들어요.
- 보기별 데이터베이스 행을 50개 이하로 유지하세요. 메인 데이터베이스에 행이 수백 개라면 필요한 항목만 남긴 보기(이번 주 작업,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만들어 첫 번째 자리에 두세요. 첫 번째 보기의 처음 50행만 내려와요.
- 모바일 앱은 빠른 메모용으로 쓰세요. 휴대폰에서 오프라인으로 새 페이지를 만들고 메모를 적어 두면 Wi-Fi에 다시 연결될 때 알아서 동기화돼요. 다만 그 페이지에 걸어 둔 리마인더는 기기가 다시 연결되기 전까지 울리지 않아요.
- 출발 전에 미리 시험해 보세요. 비행기 모드를 켜고 중요한 페이지가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하세요. 켜 두지 않은 하위 페이지는 회색으로 흐려진 채 열리지 않아요.
- 오래 오프라인으로 일한다면 Craft도 후보예요. 인터넷 없이 며칠씩 작업하는 일이 잦다면 Craft는 모든 플랫폼에서 페이지별 토글 없이 오프라인을 지원해요. 가끔 끊고 쓰는 정도라면 Notion 방식으로 충분해요.
결론
노션 오프라인 모드는 기본기를 잘 챙겨요. 필요한 페이지를 표시해 두고, 연결 없이 편집하고 새로 만들고, 돌아오면 전부 동기화돼요. 제약도 분명해요. 보기당 50행, AI 불가, 자동화 불가, 임베드 불가, 브라우저에서는 아예 안 돼요. 그래도 메모와 글쓰기, 가벼운 데이터베이스 작업이라면 충분히 버텨 줘요.
비행이 생산적이었느냐 답답했느냐를 가르는 건 준비예요. 게이트 앞이 아니라 전날 밤에 페이지를 표시해 두고, 하위 페이지와 두 번째 기기는 각각 따로 켜야 한다는 걸 기억하세요. 이번 일정을 위해 워크스페이스를 새로 꾸민다면 무료 노션 템플릿 중 하나에서 시작해 실제로 쓰는 페이지만 표시해 두면 돼요.
Notion이 주 업무 공간이라면, 정작 메워야 할 간격은 오프라인에서 해 둔 일과 매일 실제로 쓰는 도구 사이에 있어요. 2sync는 Notion 데이터베이스를 캘린더와 작업 앱에 양방향으로 이어 주기 때문에, 상공에서 적어 둔 할 일이 착륙 직후 일정에 반영돼요. 설정 가이드는 다음과 같아요.
Notion을 좋아하는 도구와 동기화하세요
2sync가 Notion 데이터베이스를 Google 캘린더, Todoist, Outlook 등과 자동 동기화해요. 양방향 동기화와 필터 지원.
FAQ
Notion은 오프라인에서 작동하나요?
네. 데스크톱(Windows, macOS)과 모바일(iOS, Android) 앱에서 네이티브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해요. 원하는 페이지에서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을 켜면 기기로 다운로드돼요. 웹 브라우저는 오프라인 접근을 지원하지 않아요.
노션 페이지가 오프라인에서 열리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지금 쓰는 기기에 그 페이지가 다운로드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오프라인 접근은 페이지 단위, 기기 단위로 켜야 하고 하위 페이지는 상위 페이지를 따라 내려오지 않아요. 다시 연결한 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에서 페이지를 열고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을 켠 다음 진행률 표시줄이 끝까지 찰 때까지 기다리세요. 웹 브라우저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오프라인 모드가 작동하지 않아요.
Notion은 오프라인 페이지를 기기 어디에 저장하나요?
로컬 SQLite 저장소에 저장해요. Notion 엔지니어링 팀은 기존 SQLite 캐시를, 오프라인 페이지를 화면에 그리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전부 담는 영구 저장 계층으로 발전시켰다고 설명해요. '설정' → '오프라인'에서 페이지를 제거하면 그 로컬 사본이 삭제돼요.
Notion 모바일에서 오프라인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iOS와 Android의 Notion 모바일 앱에서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해요. 필요한 페이지마다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을 켜면 돼요. 유료 플랜에서는 최근 방문한 페이지와 즐겨찾는 페이지를 자동으로 내려받아 두기 때문에 따로 켜지 않아도 준비돼 있어요.
Notion 무료 플랜에서도 오프라인이 되나요?
네. 무료 플랜을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해요. 차이는 자동 다운로드예요. 유료 플랜(플러스,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은 최근 페이지와 즐겨찾기를 자동으로 내려받고, 무료 플랜은 페이지마다 직접 켜야 해요.
Notion 오프라인에서 데이터베이스 행은 몇 개까지 쓸 수 있나요?
데이터베이스 첫 번째 보기의 처음 50행이 오프라인용으로 내려와요. 나머지 행, 다른 보기, 연결된 데이터베이스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요. 이 제한은 모든 요금제에 똑같이 적용돼요.
두 사람이 같은 페이지를 오프라인에서 편집하면 어떻게 되나요?
Notion은 CRDT로 텍스트 편집을 자동 병합해요. 서로 다른 문단을 고쳤다면 변경 사항이 깔끔하게 합쳐져요. 속성 변경, 블록 이동, 행 삭제처럼 텍스트가 아닌 편집은 충돌할 수 있고, Notion도 그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히고 있어요.
Notion 오프라인에서 새 페이지를 만들 수 있나요?
네. 오프라인에서 새 페이지를 만들고 텍스트, 체크리스트, 기본 블록을 넣을 수 있어요. 새 페이지는 다시 연결되면 클라우드로 동기화돼요. 이미지나 파일 업로드만 온라인 상태에서 가능해요.
오프라인 작업이 끝난 뒤 Notion 데이터를 어떻게 동기화하나요?
다시 연결되면 Notion이 변경 사항을 클라우드로 자동 전송해요. 따로 누를 버튼은 없어요. 그 변경 사항을 Google 캘린더나 Todoist 같은 외부 도구에도 반영하고 싶다면, 2sync 같은 동기화 서비스가 Notion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를 해당 앱으로 자동으로 보내 줘요.
노션 오프라인 모드를 끄려면 어떻게 하나요?
'설정' → '오프라인'으로 이동하세요. 개별 페이지를 오프라인 목록에서 빼거나, 전체 토글로 오프라인 모드를 완전히 끌 수 있어요. 전체 토글을 끄면 기기에 저장된 로컬 사본이 모두 지워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