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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a vs Notion 비교: 2026년 선택 가이드

Coda는 이제 Superhuman Docs예요. Notion은 AI 에이전트를 출시했어요. 2026년 요금과 기능, AI, 자동화를 비교해 보세요.

Coda vs Notion 2026년 비교: 기능, AI, 요금제, 자동화
작성자
Simo Elalj
수정일
2026년 9월 30일

노트와 이메일, 캘린더, 가벼운 데이터베이스를 워크스페이스 하나에서 다루고 싶다면 대부분은 Notion이 더 나은 선택이에요.

Coda는 2026년 7월 Superhuman Docs로 이름이 바뀌었고, 모회사는 Superhuman(구 Grammarly)이에요.

맞춤 워크플로우를 직접 짜고, 스프레드시트급 수식이 필요하고, 문서를 만드는 사람에게만 과금하는 방식을 원하는 팀이라면 Coda 쪽이 맞아요.

아래에서 항목별로 하나씩 비교해 볼게요.

Coda는 이제 Superhuman Docs예요

2026년 7월 8일, Superhuman이 Coda의 이름을 Superhuman Docs로 바꿨어요(사내 명칭은 "Coda 5.0"). 기존 coda.io 링크와 문서는 그대로 넘어갔고, 쓰던 고객의 메이커 과금 요금도 바뀌지 않았어요.

이름이 여기까지 온 과정은 이래요. 2024년 12월 Grammarly가 Coda를 인수했고, 2025년 10월에는 Grammarly 자체가 Superhuman으로 리브랜딩했어요.

이 글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자리에서는 계속 Coda라고 쓰고, 이름이 바뀌면서 실제로 달라진 부분에서는 Superhuman Docs라고 짚을게요.

Coda vs Notion 한눈에 비교

항목CodaNotion
추천 대상맞춤형 워크플로우, 앱 구축, 데이터 처리노트, 위키, 경량 데이터베이스, 올인원 허브
모회사Superhuman (구 Grammarly)Notion Labs (독립)
학습 곡선가파름 (스프레드시트 수식, Packs)완만함 (블록 에디터, 가이드 투어)
데이터 관리고급 수식, 크로스 문서 동기화, 테이블 잠금경량 관계, 롤업, 다양한 뷰
자동화버튼, Webhook, Slack 트리거, Coda AI데이터베이스 트리거, AI 에이전트 (자율 실행)
AICoda AI (자연어 데이터 쿼리)Notion AI, Custom Agents (자율 멀티 스텝)
이메일 및 캘린더Gmail/Calendar Pack (수동 설정)캘린더 동기화, Mail은 2026.09.22 종료
오프라인제한적 (웹 기반, 일부 캐싱)네이티브 오프라인 모드
보안행/열/테이블 잠금, SAML SSO페이지별 권한
요금 (연간)Doc Maker당 $12/월~, 편집자 무료좌석 단위 과금 (₩14,000/좌석/월~)

Coda와 Notion의 핵심 차이점

1. Notion이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편해요

Notion의 블록 기반 에디터는 여전히 접근성이 높은 편이에요. 텍스트, 제목, 데이터베이스, 임베드, 토글 블록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몇 초 만에 배치할 수 있어요.

Layouts 기능을 쓰면 단일 열, 다단 그리드, 커스텀 페이지 템플릿 사이를 코드 없이 오갈 수 있어요.

가이드 투어와 스마트 제안 덕분에 대부분 15분이면 기본 사용법이 손에 익어요.

자세히 보기: 클리핑과 커스터마이징, 시간 추적에는 최고의 노션 위젯과 노션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정리해 뒀어요.

사이드바의 Agents 목록과 네 단계로 나뉜 작업 보드

Coda는 더 강력하지만 그만큼 복잡해요. 스프레드시트 스타일 수식과 버튼 기반 자동화는 따로 익혀야 하는 영역이에요.

신규 사용자가 테이블과 Packs, 수식에 익숙해지려면 보통 30~60분짜리 튜토리얼이 필요해요.

데이터베이스 한 개와 거기에 연결된 문서 네 개를 보여 주는 Connected Docs 패널

2. 개인과 팀을 위한 요금 비교

요금 구조는 두 플랫폼의 가장 큰 실질적 차이 중 하나예요.

Coda는 "메이커 과금" 모델을 써요. 문서를 만들고 관리하는 사람만 과금되고, 나머지는 무료로 편집해요.

그래서 제작자 대비 편집자 비율이 높은 팀일수록 Coda가 훨씬 저렴해져요.

  • Free: 무제한 문서, 테이블, 자동화
  • Pro: Doc Maker당 $12/월 (연간 결제, 월 결제 시 $15), 편집자 무제한 무료
  • Business (2026년 7월 리브랜딩으로 Team에서 이름이 바뀌었어요): Doc Maker당 $33/월 (연간 결제, 월 결제 시 $40), 고급 관리자 기능, 문서·페이지 잠금, 지원
  • Enterprise: 맞춤 요금, HIPAA 준수, 전담 지원

이 요금은 오늘 새로 가입할 때 적용되는 목록가예요.

2026년 7월 리브랜딩 이전부터 Coda를 쓰던 고객은 기존 요금(Pro $10, Team $30)을 그대로 유지해요.

Doc Maker만 과금하고 편집자는 무료인 메이커 과금 모델 자체는 바뀌지 않았어요.

Notion은 좌석 단위 과금이에요. 구조는 간단하지만 팀이 커질수록 비용이 빠르게 늘어나요.

  • Free: 개인 사용자 무제한 페이지 및 블록, 게스트 10명, 7일 히스토리
  • Plus: 좌석당 월 ₩14,000(연간 결제) 또는 ₩16,800(월간 결제), 무제한 블록, 파일 업로드, 30일 히스토리
  • Business: 좌석당 월 ₩30,000(연간 결제) 또는 ₩36,000(월간 결제), 팀스페이스, 고급 권한, Notion AI 포함
  • Enterprise: 맞춤 요금, 전담 지원, SSO, 컴플라이언스 보장

25인 팀 비용 예시 (제작자 5명, 편집자 20명):

Coda (Pro)Notion (Business)
월 비용 (연간 결제)$60/월 (5명 x $12)₩750,000/월 (25명 x ₩30,000)
연간 총액$720₩9,000,000

Coda는 한국에서도 달러로, Notion은 원화로 청구해서 통화가 달라요. 그래도 편집자가 많고 제작자가 적은 팀이라면 Coda의 요금 이점이 극적이에요.

Notion Business에는 Notion AI가 포함되고, Notion Calendar는 요금제와 상관없이 무료예요. 그래도 이 시나리오에서는 요금을 내는 인원이 5명 대 25명이라 비용 차이가 크게 벌어져요.

리브랜딩 이전 요금을 유지하는 팀이라면 같은 5명 기준으로 연간 $600만 내면 돼요.

3. Notion이 노트 작성과 콘텐츠 정리에 강해요

Notion은 아이디어를 모으고, 노트를 정리하고, 지식 베이스를 쌓는 데 탁월해요.

  • 자유 형식 블록 에디터: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코드 블록, 임베드, 토글을 원하는 대로 배치할 수 있어요.
  • 내부 링크와 백링크: 노트끼리 연결을 만들고, 어떤 페이지가 서로를 참조하는지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템플릿 라이브러리: 회의록부터 프로젝트 위키까지 다양한 무료 템플릿을 제공해요.
  • 실시간 협업: 페이지 공유, 댓글, @멘션으로 팀원과 바로 소통할 수 있어요.

Coda도 데이터 관리와 커스터마이징은 뛰어나지만, 스프레드시트 지향 인터페이스는 단순한 노트 작성에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요.

텍스트를 모으고 정리하는 게 주 목적이라면 Notion이 더 맞아요.

같은 구조가 반복 작업이나 개인 CRM까지 그대로 이어져서, 워크스페이스 밖으로 나갈 일이 없어요.

상위 경로까지 같이 보여 주는 Notion 검색 결과 목록

4. Coda가 고급 데이터 관리에 유리해요

Coda의 테이블은 정적인 표가 아니라 가벼운 애플리케이션처럼 움직여요.

  • 고급 수식: 크로스 테이블 조회, 조건부 롤업, 커스텀 함수를 스프레드시트급 문법으로 처리해요.
  • 크로스 문서 동기화: 한 문서의 실시간 데이터를 다른 문서로 끌어와 대시보드와 보고서를 항상 최신으로 유지해요.
  • Superhuman Databases (베타): 데이터셋 하나에 자기 자리를 주고 거기서 여러 문서에 데이터를 공급해요. 100만 행이 넘어가도 견뎌요.
  • 테이블 잠금: 행, 열, 테이블 전체 수준에서 편집 권한을 나눠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해요.
  • Coda AI: 자연어로 테이블과 수백 개 연동 서비스를 조회하고, 결과를 라이브 뷰나 자동화 액션으로 바꿔요.
  • 인터랙티브 뷰: 투표 시스템, 진행 추적기, 커스텀 차트를 서드파티 플러그인 없이 쓸 수 있어요.
강조된 행 하나와 Updated 표시가 붙은 문서 세 개

Notion의 데이터베이스는 더 단순하고 일상적인 정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 경량 관계와 롤업: 수식 함수가 적고 크로스 문서 동기화는 없어요.
  • 6가지 뷰 타입 (테이블, 보드, 리스트, 캘린더, 갤러리, 타임라인)을 원클릭으로 전환할 수 있어요.
  • 내장 필터, 정렬, 그룹: 대부분의 일상 업무에는 충분해요.
  • 일괄 편집: 여러 항목의 속성을 한 번에 수정할 수 있어요.

문서 안에서 스프레드시트급 데이터 조작이 필요한 팀이라면 Coda가 확실히 앞서요.

프로젝트와 작업, 콘텐츠를 정리하는 게 목적이라면 Notion의 단순한 방식으로 대부분 해결돼요.

5. AI 기능 비교: Notion AI 에이전트 vs Coda AI

AI는 지난 1년간 두 플랫폼이 가장 크게 움직인 영역이고, Notion이 앞서 나간 분야예요.

Notion AI에는 최대 20분간 혼자 일하는 자율 에이전트가 들어 있어요.

  • AI Agents (Notion 3.0, 2025년 9월): 문서 생성,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결된 도구 검색, 멀티 스텝 워크플로우를 수동 개입 없이 실행해요 (Notion 3.0 발표).
  • Custom Agents (Notion 3.3, 2026년 2월): 스케줄과 트리거로 자동 실행돼요. 지원 티켓 분류, 작업 라우팅, Slack 질문 답변 같은 전용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 수 있어요 (Custom Agents 발표).
  • Agent skills (Notion 3.7, 2026년 9월): 채팅으로 설명만 하면 Notion Agent에게 새 작업 방식을 가르칠 수 있고, 새 Developer 섹션에서 연결된 Worker와 실행 로그를 확인할 수 있어요 (Notion 3.7 발표).
  • 모델 선택: 작업에 따라 Claude, GPT 등 원하는 모델을 고를 수 있어요.
  • 커넥터: 에이전트가 Slack, Gmail, Google 캘린더에서 맥락을 가져와 판단에 반영해요.
에이전트별 허용 모델 체크리스트와 제공업체 토글

Coda AI는 2026년 7월 Superhuman Docs 리브랜딩에서 Docs AI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옆에 붙은 채팅창이 아니라 문서 안에서 바로 움직여요.

  • AI 컬럼: 테이블 한 열을 한 번에 채우거나 통째로 변환해요.
  • 작문 어시스턴트: 초안을 쓰고 문장을 다듬어요.
  • 자연어 쿼리: 테이블과 연결된 서비스에 평범한 문장으로 물으면 라이브 뷰, 차트, 요약으로 돌려줘요.

Superhuman 산하에서 실제로 옮겨 간 부분은 헤드라인이 시사하는 것보다 좁아요. 연결된 앱을 통째로 색인하던 별도의 엔터프라이즈 검색 파일럿 Coda Brain만 Superhuman Go로 흡수됐어요.

문서를 만들면서 실제로 쓰는 AI는 이름만 바뀐 채 제품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프롬프트 한 줄과 그 아래 생성된 다섯 열짜리 트래커 테이블

실질적인 차이는 Coda AI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두 AI가 각각 무엇을 하느냐예요.

Notion의 에이전트는 페이지를 만들고, 데이터베이스를 고치고, 메시지를 보내는 일까지 스스로 해요.

Coda의 문서 내 AI는 분석과 생성 쪽이에요. 글을 쓰고 테이블 데이터를 바꾸고 질문에 답하지만, 그 결과를 어떻게 쓸지는 사용자가 정해요.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도는 AI와 범용 챗봇 중 어느 쪽에 결제할지 고민이라면 노션 AI와 ChatGPT의 쓰임새 차이를 정리해 뒀어요.

6. Coda가 자동화와 워크플로우 구축에 강해요

Coda는 코드 없이 문서를 자동화 허브로 바꿔요.

  • 다양한 트리거: 행 변경, 예약 시간, 폼 제출, Webhook으로 자동화를 실행해요.
  • 버튼 액션: 클릭 한 번으로 테이블 업데이트, Slack 알림, 멀티 스텝 프로세스를 돌리는 버튼을 문서에 넣을 수 있어요.
  • Webhook 지원: 외부 서비스와 직접 연결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아요.
  • Packs 에코시스템: Slack, Google 캘린더, GitHub, Jira 등 수백 개 도구를 연동해 메시징부터 CI/CD까지 문서 하나로 처리해요.

Coda의 Packs도 Superhuman Go 에이전트 쪽으로 옮겨 가는 중이고, 2026년 2월 Superhuman의 Rows 인수는 더 깊은 데이터 도구를 예고해요.

지금으로서는 Packs 라이브러리가 여전히 Coda 문서 안의 실질적인 자동화 레이어예요.

Notion의 기본 자동화는 더 단순하고 데이터베이스 워크플로우에 집중해요. 페이지가 생기거나 속성이 바뀔 때 액션을 실행하고, 새 AI 에이전트가 자율 멀티 스텝 실행으로 이를 넓혀요.

다만 외부 Webhook과 깊은 서비스 연동을 엮는 복잡한 자동화라면 Coda의 Packs 쪽이 더 두터워요.

문서 플랫폼이 아니라 전용 프로젝트 도구와 견주는 중이라면, Notion vs ClickUp 비교에서 전용 워크 OS와의 차이를 다뤄요.

  • 데이터베이스 트리거로 작업 할당, 속성 업데이트, 이메일 알림 전송 같은 액션을 실행해요.
  • 내장 Webhook은 없어서 고급 연동에는 API나 Zapier, Make 같은 서드파티 도구가 필요해요. 두 도구를 직접 견줘 본 Zapier vs Make 비교도 참고해 보세요.
  • Notion AI 에이전트가 자율 워크플로우를 돌릴 수 있지만, 결정론적 규칙 기반 자동화보다는 AI 기반 작업에 무게가 실려 있어요.
Slack, 이메일, 캘린더 확인 카드와 옆의 상태 타임라인

7. Notion이 통합 이메일, 캘린더, 오프라인에 강해요

Notion은 일정과 오프라인 편집을 워크스페이스 안으로 직접 들여왔고, 이메일은 전용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동기화로 들어와요.

  • Notion Mail (수신함은 2026년 9월 22일 종료)
    • 메시지가 위험했던 적은 없어요. Notion Mail은 Gmail과 양방향으로 동기화했기 때문에 메일 자체는 Gmail에 남아 있어요. 끝난 건 웹·데스크톱·iOS의 Notion 수신함이에요.
    • 초안, 스니펫, 자동 라벨 규칙처럼 Mail 안에만 있던 항목은 2026년 9월 21일까지 내보내야 했어요.
    • Notion Mail이 채워 둔 데이터베이스와 뷰는 필터까지 그대로 읽을 수 있어요. 새 메일만 더 이상 들어오지 않아요.
    • 이제 Notion의 이메일은 동기화 문제예요. Notion Mail을 대체할 방법에서 내보내기 절차와, Gmail·Outlook 메일을 필드 매핑과 필터를 갖춘 Notion 데이터베이스로 계속 받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메뉴 바 드롭다운의 그날 일정과 옆에 놓인 주간 그리드
  • 네이티브 캘린더 동기화
    • Google 및 Outlook 양방향 연동으로 Notion을 떠나지 않고 일정을 만들고, 고치고, 볼 수 있어요.
    • 캘린더 뷰를 페이지 및 데이터베이스와 나란히 놓아 어떤 페이지든 스케줄러로 쓸 수 있어요.
    • Notion과 별개인 Notion Calendar 앱은 Google 캘린더, Outlook, iCloud 일정을 워크스페이스 옆에서 무료로 보여 주는 뷰어예요. 그 일정을 Notion 데이터베이스로 양방향 동기화하지는 않아요.
    • 복수 캘린더, 필드 매핑, 필터처럼 더 강한 동기화가 필요하다면 2sync로 Notion과 Google 캘린더, Todoist 등을 연결할 수 있어요.
  • 완전 오프라인 모드 (2025년 8월 출시)
    • 데스크톱과 모바일 오프라인 편집이 Free 플랜을 포함한 모든 플랜에서 정식 지원돼요.
    • 인터넷 없이 페이지를 읽고, 쓰고, 만들 수 있어요. 다시 연결되면 변경 사항이 자동으로 동기화돼요.
켜져 있는 Available offline 토글이 보이는 페이지 메뉴

Coda도 Packs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수동 설정이 필요하고 하나로 묶인 인터페이스가 없어요.

  • Google Calendar Pack: 캘린더를 테이블이나 리스트로 임베드할 수 있고 양방향 동기화도 되지만, 반복 일정 설정에는 손이 더 가요.
  • Gmail Pack: 테이블 뷰에서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지만, 네이티브 수신함 UI나 AI 기반 메시지 정리는 없어요.
  • 오프라인: Coda는 기본적으로 웹 기반이에요. 일부 브라우저 캐싱은 되지만 Notion 같은 전용 오프라인 모드는 없어요.

Notion과 캘린더, 받은 편지함을 늘 맞춰 두세요

Google 캘린더, Outlook, Todoist, Gmail을 양방향으로 동기화하고 필드 매핑과 필터까지 설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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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드롭다운 세 가지와 Restore 버튼이 붙은 최근 삭제 목록

8. Coda가 세밀한 보안 및 협업 제어에 강해요

Coda는 관리자가 모든 수준에서 접근을 제어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제공해요.

  • 인증 및 SSO: SAML 2.0 싱글 사인온 (Google, Microsoft, Apple), 매직 링크, 이메일 + 비밀번호 + 2FA, SCIM 프로비저닝을 지원해요.
  • 세밀한 권한 설정: 워크스페이스, 폴더, 문서, 테이블, 열, 행 수준에서 접근을 제어할 수 있어요.
  • 암호화: 데이터 저장 시 AES-256, 전송 시 TLS 1.2+, Amazon KMS 키 관리를 적용해요.
  •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API를 통한 12개월 감사 로그, SOC 2 Type II, ISO 27001/27017/27018, Enterprise 고객 대상 HIPAA 준수 (Coda 보안).
  • 엔터프라이즈 정책: 세션 타임아웃, 파일 업로드/내보내기 제한, Pack 사용 통제를 조직 전체에 적용할 수 있어요.

Notion은 간결한 관리와 함께 견고한 기본 보안을 제공해요.

  • 인증: SOC 2 Type II, ISO 27001/27701/27017/27018, GDPR 매핑 및 EU 데이터 레지던시를 지원해요.
  • 페이지별 권한: 페이지나 데이터베이스별로 읽기·편집 권한을 설정하고, 비밀번호 보호가 포함된 공개 Sites로 공유할 수 있어요.
  • 2단계 인증: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돼요.
  • 데이터 거버넌스: GDPR 준수 데이터 처리 정책을 적용해요.

두 플랫폼 모두 엔터프라이즈 보안 표준을 충족해요.

Coda의 장점은 행과 열 수준 잠금이에요. 문서는 공유하면서 특정 데이터 필드만 가려야 하는 팀에 유용해요.

Notion의 권한은 페이지 수준이라 더 간결하지만, 대부분의 팀 구조에는 충분해요.

결론: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Coda를 선택하세요. 맞춤 워크플로우나 내부 도구를 직접 만들고, 스프레드시트급 수식과 크로스 문서 동기화가 필요한 경우예요.

엔터프라이즈급 행·열 권한이 필요하거나, 문서를 만드는 사람은 소수인 대규모 팀이라면 메이커 과금으로 비용도 크게 줄어요.

Notion을 선택하세요. 노트, 이메일, 캘린더, 데이터베이스, AI 에이전트를 워크스페이스 하나에서 다루고 싶은 경우예요.

배우기 쉽고, AI 자동화(Custom Agents)가 더 강하고, 캘린더와 오프라인을 기본으로 지원하고, 템플릿 생태계도 더 넓어요.

대부분의 개인과 팀에게는 Notion이 더 적은 설정으로 더 넓은 범위를 커버해요.


Notion은 다른 생산성 도구와 연결할수록 쓸모가 커져요.

2sync로 Notion 데이터베이스를 Google 캘린더, Google Tasks, Todoist, Outlook 등과 양방향으로 동기화하고, 필드 매핑과 필터까지 걸 수 있어요.

Notion과 다른 도구의 비교가 궁금하다면 Craft vs Notion과 Notion vs Evernote 비교 글도 참고해 보세요.

워크스페이스를 통째로 만들기보다 할 일 관리가 주 목적이라면 Notion vs Todoist에서 Notion 데이터베이스와 전용 할 일 앱을 견줘 봤고, 프로젝트 쪽은 Notion 프로젝트 관리에서 다뤄요.

Notion을 캘린더, 할 일과 연결하세요

Google 캘린더, Todoist, Outlook 등과 양방향 동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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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소규모 팀에는 Coda와 Notion 중 어떤 게 나을까요?

대부분의 소규모 팀에는 Notion이 더 나아요. 배우기 쉽고 이메일과 캘린더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제공해요. 스프레드시트 스타일 수식에 크게 의존하거나 맞춤형 내부 도구를 구축해야 하는 팀이라면 Coda가 더 적합해요.

Coda가 Notion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데이터 집약적 워크플로우와 앱형 문서에 집중하는 팀이라면 Coda로 Notion을 대체할 수 있어요. 하지만 Coda는 네이티브 오프라인 모드와 Notion이 제공하는 자율 AI 에이전트가 없어요. 범용 노트 작성과 협업에는 Notion이 더 다재다능해요.

Coda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네. Coda의 무료 플랜은 무제한 문서, 테이블, 자동화를 포함해요. 문서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Doc Maker만 유료 플랜이 필요하고, 2026년 7월 Superhuman Docs 리브랜딩 이후 신규 가입자는 월 $12(연간 결제)부터, 그 전부터 쓰던 고객은 기존 요금인 $10을 그대로 유지해요. 편집자는 모든 플랜에서 무료로 협업할 수 있어요.

Notion에 AI 에이전트가 있나요?

네. Notion은 2025년 9월 AI Agents (Notion 3.0), 2026년 2월 Custom Agents, 2026년 9월 Agent skills (Notion 3.7)를 출시했어요. Agent skills는 채팅으로 설명만 하면 팀이 Notion Agent에게 새로운 작업 방식을 가르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이 에이전트는 최대 20분간 자율적으로 문서 생성,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 작업 라우팅, Slack과 Gmail 등 연결된 도구에서의 질문 답변을 수행할 수 있어요.

Grammarly 인수 후 Coda는 어떻게 됐나요?

Grammarly가 2024년 12월 Coda를 인수했고, 2025년 10월 합병 회사를 Superhuman으로 리브랜딩했어요. 2026년 7월 8일에는 Coda라는 제품명 자체가 Superhuman Docs로 바뀌었고(회사는 "Coda 5.0"이라고 불러요), 기존 문서와 coda.io 링크는 모두 자동으로 이전됐어요. 메이커 기반 요금제는 기존 고객에게는 그대로지만 신규 가입자의 목록가는 올랐어요. 문서 내 AI (AI 컬럼, 작문 어시스턴트, 자연어 테이블 쿼리)는 Docs AI로 이름이 바뀌었고 7월 리브랜딩에서 다시 업그레이드됐어요. 연결된 앱 전반을 색인하는 별도의 엔터프라이즈 검색 파일럿인 Coda Brain만 Superhuman Go에 통합됐어요.

Coda와 Notion 중 어떤 게 더 저렴할까요?

팀 구성에 따라 달라요. 제작자 5명으로 구성된 25인 팀이라면 Coda Pro는 현재 목록가 기준 연간 $720 ($60/월)이고, 2026년 7월 리브랜딩 이전 요금을 유지하는 팀이라면 연간 $600이에요. 같은 팀이 Notion Business를 사용하면 25명 모두 좌석 요금을 내서 연간 ₩9,000,000(월 ₩750,000)이 돼요. 대부분의 팀원이 편집자인 경우 Coda가 극적으로 저렴해요.

저자 소개

Simo Elalj
Simo Elalj

2sync 창업자. INSA Lyon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Notion을 캘린더, 작업, 연락처와 연결하는 동기화 도구를 개발합니다. 이전에 리퍼비시 전자제품 가격 비교 플랫폼 RefurbMe를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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